한국일보

뉴저지 한소망교회 ‘한소망 아기학교’ 개강

2009-01-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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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소망교회(담임목사 이승준)는 오는 2월2일 유아들의 사회성을 키워주기 위한 ‘한소망 아기학교’를 연다. 한소망 아기학교는 유아들의 감성, 인성, 예술성 등의 사회성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유아들은 보호자들이 함께 하는 신체활동, 음악활동, 미술활동, 언어·인지활동, 요리교실 야외학습 마당놀이, 인형극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신체 영역을 발달시키며 자연스럽게 사회성을 키우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의 담당하고 있는 장성자 전도사는 보호자와 함께하는 여러 프로그램 및 놀이 안에서 유아들은 스스로 의사 표현을 하고 그 의사를 존중 받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사회성과 독립심을 키우게 된다며 이번 아기학교를 통해 아이들이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
하고 감성을 키워주는 데 교회가 주축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기학교는 주 2회 총 19주 강좌로 월, 목요일에 열리는 31~48개월의 유아를 대상으로 한 ‘성큼성큼반’과 화요일과 목요일에 열리는 12~30개월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아장아장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간은 2월2일부터 6월13일까지이며 접수마감은 오는 24일이다. ▲문의:201-403-6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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