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케이트 윈슬렛, 골든글로브 ‘최우수 여우 조연상’
2009-01-12 (월) 12:00:00
크게
작게
11일 베벌리힐스호텔에서 열린 제6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더 리더(The Reader)’의 케이트 윈슬렛이 ‘최우수 여우 조연상’을 수상한 뒤 기뻐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미국은 지금] 푸틴의 러시아, 미국의 롤모델이 될 것인가?
[수요 에세이] 길 위의 쉼표, 하얀 소파
[지평선] 콩나물시루 교도소
[화요칼럼] 힘 빼기의 중요성
[만화경] ‘젠슨 황’ 테마주
앤트로픽의 새로운 ‘악몽’이 의미하는 것
많이 본 기사
트럼프 휴전연장 직전 6천억 유가베팅…벌써 4번째 수상한 거래
상원, ‘트럼프 전쟁 권한 제한’ 시도 또 부결
13년전 ‘무모한 도전’이 낳은 TPU…AI시대 만나 날개 단 구글
중국계 가상화폐 억만장자, 트럼프家 가상화폐 투자사에 소송
한미, 1분기 순익 전년대비 28%↑
구글 “한국 국가대표 AI도 구글 클라우드서 사용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