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각사 신년 법회
2009-01-09 (금) 12:00:00
뉴욕원각사(주지스님 정우)는 4일 신년 법회를 원각사 큰 법당에서 열었다. 원각사 부주지 지광, 대성 스님 및 100여명의 불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기축년 새해 첫 법회에서 지광 스님은 특별 법문을 통해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온 세상에 충만하기를 기원했다. 원각사는 특별제작한 달력들을 불자들에게 나눠주고 있으며 25일에는 설날특별 법회를 열 예정이다. 지광 스님이 법문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뉴욕원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