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재단’ 현대미술 공모전 15일 마감
2009-01-08 (목) 12:00:00
알재단의 제6회 현대미술 공모전 마감이 오는 15일로 다가왔다. 젊은 미술가들을 지원하고 있는 비영리 예술단체 ‘알재단’(회장 이숙녀)은 지난해 10월부터 뉴욕한국일보 후원으로 총 5,000달러의 상금이 걸린 이번 공모전을 진행해왔다.
제출서류는 CD(10~15 작품)와 비디오 (DVD 2작품 5분 이내)형태로 작가명, 작품명, 크기, 재료, 제작연도, 작품설명, 이력서 등이 포함되어야 한다. 작품도록, 보도자료, 리뷰 등도 포함 가능하며 모든 서류는 영문으로 작성되어야 한다. 대상에게는 2,000달러, 금상과 은상, 동상에게는
1,500달러, 1,000달러, 500달러가 각각 주어진다.
발표는 3월 1일, 4명의 당선자 본인에게 개별 통보되며 첼시에 소재한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갖게 된다. 이번 공모의 심사위원은 뉴욕타임스의 미술 평론가 벤자민 제노치오, 아시아 소사이어티의 멜리사 추 디렉터, 로케이션 원의 나탈리 앙글레스 디렉터가 맡게 된다. ▲문의:
631-754-7320. www.ahlfoundation.org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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