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윤봉춘씨 첫 수필집 펴내

2009-01-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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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의 글들을 모은 윤봉춘씨의 첫 번째 수필집 ‘바람이 머무는 곳에 - 아메리카 이민자의 여정’이 출간됐다. 한국외대를 졸업하고 75년 도미, 뉴저지에서 개인 사업을 해온 윤씨는 78년 뉴욕한국일보 제1회 뉴욕이민체험수기 공모전에 당선된 이후 꾸준히 집필활동을 해왔다.

이번 저서에는 이민초기 택시 운전사 생활의 애환을 담은 이민수기 당선작 ‘뉴욕에서의 첫 핸들’외에 동포 언론 지면을 통해 발표해온 각종 수필과 꽁트들이 실려있다. 플러싱 한양서적과 맨하탄 고려서적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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