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01-0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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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 첫 주일인 4일, 뉴욕소망성결교회(담임 황하균 목사)는 세배와 덕담으로 청소년 그룹 학생들의 정체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세배 후 어른들로부터 덕담과 함께 세뱃돈을 받은 학생들은 세뱃돈 전액을 어버이날 비용으로 사용키로 해 경로 효 사상을 고취했다. 소망성결교회 청소년 그룹 학생들이 신년 첫 주일, 교회 어른들에게 세배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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