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기독교TV방송 1월1일 개국

2008-12-31 (수) 12:00:00
크게 작게
뉴욕 기독교 TV 방송(KCTV, 사장 박용기 장로, 이사장 김중언 목사)은 1월1일 첫 정규 방송 개시를 앞두고 30일 후러싱제일교회에서 감사 예배를 열었다. 1번의 연기 끝에 열린 이날 감사예배에서 사장 박용기 장로는 하나님의 보살핌과 많은 신자들의 기도와 헌신이 있었기에 영상선교의 첫 발을 내딛을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4시간 전일 기독교 방송인 KCTV는 타임워너 케이블 디지털 533번을 통해 수신할 수 있다.

<구재관 기자>
A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