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한인상공회의소, 이동영씨 19대 회장 재추대

2008-12-30 (화) 12:00:00
크게 작게
샌프란시스코 한인 상공회의소가 2008년도 12월 17일 마지막 정기 이사회을 샌프란시스코 상공회의소 사무실에서 갖고 18대 회기를 마감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12월말로 임기를 마치는 18대 이사진들은 2009년도 19대 회장으로 이동영 현 회장(사진)을 재추대했다. 이동영 회장은 18대 상공회의소 활동이 부족 했음을 통감한다며 2009년에는 내실을 굳게 다지고 능동적 자세로 지역 한인 상공인들의 발전을 위한 각종 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