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기독교방송 ‘감사의 밤’

2008-12-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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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기독교방송(KCBN·사장 박희소 목사)은 29일 더글라스턴 그랑디노 레스토랑에서 감사의 밤 행사를 열고 그간 수고한 후원자와 봉사자 및 직원들을 노고를 치하했다. 이사장 김남수 목사는 이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올해도 KCBN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었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박희소(아랫줄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사장과 김남수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힘찬 내년을 향해 단합을 외치고 있다. <구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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