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초롱 어린이무용단 올해 마지막 위문공연
2008-12-30 (화) 12:00:00
<사진제공=이송희 무용단>
이송희 단장이 이끄는 청사초롱 어린이 무용단이 27일 할렘의 노던맨하탄 너싱홈을 방문, 부채춤을 비롯 한국 전통무용을 선보이며 노인들을 위로했다.
이송희 무용단 산하 ‘청사초롱 무용단’은 맨하탄 음대에 재학 중인 3명의 한인 학생들도 함께 한 이날 공연을 끝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펼쳐 ‘2008 연말 양로원 위문 공연’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청사초롱 단원들을 비롯 공연단이 공연 후 노인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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