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어린이 재단 송년의 밤 행사
2008-12-08 (월) 12:00:00
“세계 배고픈 어린아이들 없어질때까지
글로벌 어린이 재단의 사업은 계속될 것.
7일 오후 엘소브란테 클럽하우스에서 열린 글로벌 어린이 재단 송년의 밤 행사에서 강애나 SF지부 회장은 세계에 배고픈 어린아이들이 없어질때까지 우리 재단의 사업은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0여명의 회원과 후원자, 베이지역 한인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송년의 밤 행사에서 정경애 본부 사무총장(차기 총회장, 사진)은 재단 사업보고를 통해 지난 10여년간의 활동을 설명하고 후원금의 사용내역을 일목요연하게 밝혀 회원과 후원자들에게 “내가 기부한 돈의 사용처를 정확하게 알겠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바란다”라는 격려를 받았다.
이날 ‘송년의 밤’에는 성악가 신동희 씨의 무대와 후원금 모금을 위한 경품 추첨 등 푸짐한 행사가 이어졌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