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문화예술원‘콩쥐팥쥐’공연
2008-12-02 (화) 12:00:00
북가주 문화예술원(원장 김영숙)내 한인 청년 뮤지컬그룹의 창작뮤지컬 ‘콩쥐 팥쥐’ 제5회 공연이 1일(월) 저녁 샌프란시스코 예술고등학교에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한인 2세들에게 우리 문화를 가르친다는 취지로 지난 2000년 한인 청년 뮤지컬그룹을 만든 이래, 지금까지 5번의 무대를 선보이게 됐다. 이번 작품은 대본에 손지연, 음악에 김영숙 원장, 안무에 최수경, 분장에 김일현, 무대에 조이 정씨 등이 참여했다. 무대에 오른 아이들은 6살부터 13살까지로 구성됐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