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글로벌 어린이 재단, 유순택 여사와 간담회

2008-12-0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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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어린이 재단(총회장 심정열) 뉴욕, 뉴저지, 워싱턴DC,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지부 임원 40여명이 지난 11월 24일 뉴저지 알파인 소재 기꾸 레스토랑에서 반기문 UN사무총장의 부인 유순택 여사와 세계결식아동 현황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유순택 여사는 세계 불우아동들의 현황들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글로벌 어린이 재단이 더욱 결식아동들을 도우는 데 앞장설 것을 호소했다. 샌프란시스코 지부에서는 정경애 사무총장, 정좌희 부이사장이 참석했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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