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버클리 한국학센터 12월 세미나‘풍성’
2008-11-26 (수) 12:00:00
UC버클리 한국학센터 주최 한국학 관련 세미나가 12월 15일까지 5개가 예정됐다.
첫번째 세미나는 인디아나대학 명예교수로 UC버클리에 방문학자로 와있는 로저 자넬리 교수가 ‘한국의 문화유산 만들기’라는 주제로 12월 2일(화) 오후 4시 토론회를 갖는다. 두번째 세미나는 지난 17대 대통령 선거에서 통합민주당 대선후보로 나섰던 정동영 전 대표가‘한반도의 4번째 물결’이라는 주제로 5일(금) 오후 4시부터 강연한다.
이어 9일(화) 오후 4시에는 스탠포드대학에서 방문학자로서 활동하고 있는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이 북한 핵문제에 대해 강연하며 12일(금) 오후 4시에는 웰슬리 칼리지(Wellesley College) 정치학 교수인 캐서린 문(Katharine H. S. Moon) 교수가 ‘한국 청년과 국수주의’를 주제로 토론회를 갖는다.
마지막 세미나는 김용덕 전 금융감독원장이‘세계 금융위기’에 대해 15일(월) 오후 4시 강연한다.
모든 세미나는 동아시아연구센터(Institute of East Asian Studies, 2223 Fulton Street 6th Floor, Berkeley, CA, 94720)에서 열린다. 문의 (510) 642-5674 혹은 이메일 cks@berkeley.edu.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