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구글폰 ‘G1’시판
2008-10-23 (목) 12:00:00
크게
작게
구글폰으로 알려진 T-모빌의 G1 스마트폰이 22일부터 미국 내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 구글의 스마트폰 운영 시스템인 안드로이드를 채택한 G1 전화기는 선주문만 150만대에 달하며, T모빌의 3세대 서비스망을 이용해 미국 내 95개 도시에서 서비스된다. 21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전 세계 첫 G1 전화기 구입자로 선정된 크리스토퍼 래디시가 전화기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폐 건강 위해선 금연뿐 아니라, 내장지방 관리도 중요”
암, 조기 발견 어려운 ‘침묵의 질환’ 예방이 최선
‘황혼의 엘레지’와 따뜻한 타협의 봄
“건강에 좋대서 맨날 러닝 했는데”… 오래 뛰면 ‘적혈구’ 늙는다, 왜?
“살 빼려 맞았는데 ‘피부’ 깨끗해져”… 비만약 ‘반전 효과’
“몰아 잤는데 더 피곤하네”… 단순 피로 아닌 ‘만성피로증후군’
많이 본 기사
교황 “전쟁하는 이들 기도해봐야 거부…예수가 전쟁했나”
이란 매체 “중동 미군 철수, 호르무즈 통행료”…협상조건 제안
李대통령 “국가폭력, 나치 전범 처벌처럼 영구 책임지게 하겠다”
美지상군 투입땐 어디부터 공략?… “호르무즈 방어선 7개섬 주목”
백악관 “국토안보부 전체 예산 통과돼야…ICE는 법 집행할 뿐”
또 교통사고 우즈, 마스터스·라이더컵 모두 무산 가능성 ↑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