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 동북부지역협 정기총회
2008-09-15 (월) 12:00:00
허낭자(서 있는 이) 회장이 새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재미한국학교 동북부지역협의회(회장 허낭자)는 13일 퀸즈 금강산 식당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2008~2009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12대 후반기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이날 확정된 주요 사업계획은 ▶2차 연구교사 모임(10월11일) ▶9회 한영/영한 번역대회(11월15일) ▶13차 SATⅡ한국어 모의고사(09년 3월) ▶14차 한국어 능력고사(09년4월19일) ▶23회 어린이 예술제(09년5월16일)▶28회 회보 발행 ▶27차 전국학술대회 및 총회 등이다. 이를 위한 사업 예산으로 총 7만5,298달러가 책정됐다.
특히 총회는 이날 회원교 회비를 기존 100달러에서 150달러로 인상하는 안을 승인했다. 총회는 앞서 지난 회기 활동 보고와 결산을 심의, 인준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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