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세계미술대전 플러싱 오픈센터 전시회 개막
2008-09-03 (수) 12:00:00
제4회 뉴욕세계미술대전 플러싱 오픈센터 전시회가 2일 개막했다.
엘렌 영 주하원의원과 토비 스타비스키, 프랭크 파다반 주상원의원을 비롯, 뉴욕한인회와 플러싱한인회, 맨하탄한인회, 뉴욕총영사관, 뉴욕한국문화원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개막식에서 주옥근 한국미술협회 뉴욕지부장은 “뉴욕세계미술대전이 국제문화교류의 요람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오픈센터 전시회는 5일까지 이어지며 제4회 뉴욕세계미술대전은 이달 10일부터 16일까지 신상갤러리에서 열리는 서울 전시회로 막을 내린다. 뉴욕세계미술대전 개막식에 참석한 한인들이 지역 정치인들과 개막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주관한 플러싱한인회 이에스더(왼쪽에서 여섯 번째부터)회장과 주최한 한국미술협회 주옥근 뉴욕지부장.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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