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명신교회 창립예배

2008-08-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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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명신교회(담임목사 김이삭)는 24일 창립 예배를 열었다. 김이삭 목사는 설교를 통해 평신도를 동역자로 삼고 사역하는 교회, 이웃에게 영향을 끼치는 힘있는 교회, 성도가 살아있고 열정과 따스함이 있는 교회, 성경적이며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교회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김이삭(서 있는이) 목사가 ‘순종과 헌신으로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예수공동체’라는 주제로 이날 설교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저지 명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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