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향항 열정의 찬양축제
2008-08-22 (금) 12:00:00
뉴욕비전교회(담임목사 김연규)는 17일 이웃 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비전을 향한 열정의 찬양축제(Passion for Vision)’를 열었다. 비전을 향한 열정의 찬양축제는 이웃을 위한 사랑과 나눔의 장으로 크리스천과 비크리스천이 찬양으로 하나가 되어 어우러질 수 있는 자리다. 김연규(맨 오른쪽) 목사와 뉴욕비전교회 찬양팀이 함께 ‘보혈을 지나’ 라는 찬양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뉴욕비전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