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정자 개인전, 30일까지 갤러리 옴스

2008-08-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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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 메인스트리트에 있는 갤러리 옴스에서 한국에서 활동하는 작가 김정자씨의 개인전이 1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옴스 갤러리의 한인 작가 시리즈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개인전에서 작가는 14점의 유화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는 자신의 그림을 “자신의 심정과 기억과 경험에 의해 새롭게 다가오고, 또 그런 만큼 변화무쌍한 삶을 사는 자연에 대한 내밀한 기록”이라고 설명한다. 중앙대에서 회화로 학사와 석사를 받은 김정자 화가는 2003년과 2005년 한국에서 두차례 개인전을 가졌다. 전시 기간 중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개장하며 토요일은 예약(201-424-4354)이 필요하다. 134 Main St. Fort Lee NJ 07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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