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패션, 새로운 한류인가’ 토론회

2008-08-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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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코리아 소사이어티에서 열린 패널 디스커션 ‘패션-새로운 한류인가?’에서 사회를 맡은 수잔 신(왼쪽부터) ‘신 어드바이저스 그룹’ 대표가, 한인 디자이너 진 유, 젬마 강, 하이든 유씨와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이날 토론에서는 최근 몇 년 사이 수적으로 급증하고 업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한인 디자이너들이 새로운 한류를 이끌 수 있는 의지와 능력을 갖춘 집단으로 부상할 수 있는지 여부가 주된 주제가 되었다. 수잔 신씨는 럭셔리 브랜드 마케팅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젬마 강과 진 유는 한인 디자이너의 선구자적인 인물로 인정받고 있다. 하이드 유는 흔치 않은 한인 남성 디자이너로 이 자리에 참여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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