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인종 작가 그룹전 ‘사중주(Quartet)’

2008-08-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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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종 작가 그룹전 ‘사중주(Quartet)’

오프닝 리셉션에서 강명희(앞줄 왼쪽부터 시계반대방향으로), 이영춘, 마이클 무리시, 존 헨드릭 등 참여 작가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존 헨드릭과 강명희, 이영춘, 마이클 무리시 등 4명의 다인종 작가들의 그룹전 ‘사중주(Quartet)’가 13일 오프닝 리셉션을 시작으로 20일까지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인물과 정물, 추상, 디지털 작품 등 개성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사중주’라는 제목으로 하모니를 느낄 수 있는 전시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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