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비전여행을 떠나기 앞서 효신장로교회에서 문석호(앞줄 왼쪽에서 세번째) 목사와 낙도 지역 목회자 자녀 10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제공=뉴욕효신장로교회>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목사 문석호)는 오는 26일까지 본국 전라남도 낙도의 목회자 자녀 10명을 초청, ‘낙도 목회자 자녀 초청’ 행사를 열고 있다. 이 행사는 부모님의 낙도선교를 위한 헌신을 어려서부터 감당해야 했던 목회자 자녀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 주기 위해 마련돼 낙도 지역 목회자 자녀 10명은 뉴욕, 뉴저지, 보스턴 일대의 유적지 및 교회 등을 방문하는 비전여행을 체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