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효신장로교회, ‘낙도 목회자 자녀 초청’ 행사

2008-08-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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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목사 문석호)는 5일부터 26일까지 본국 전라남도 고흥군 거금도와 그 주변 낙도의 목회자 자녀 10여명을 초청 ‘낙도 목회자 자녀 초청’ 행사를 열고 있다.

이는 선교와 인재양성이라는 문석호 목사의 목회비전의 일환으로 준비된 것으로 한국 낙도의 복음화를 위해 평생 헌신한 목회자들을 격려하고 부모님의 낙도선교를 위한 헌신을 어려서부터 감당해야 했던 목회자 자녀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낙도 지역 목회자 자녀 10명은 뉴욕, 뉴저지, 보스턴 일대의 유적지 및 교회 등을 방문하는 비전여행을 떠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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