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한이웃 앙상블 양로원 순회 연주

2008-08-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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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이웃 선교회(대표 김명신 권사) 산하 선한이웃 앙상블이 북부 뉴저지 지역의 양로원을 방문하며 뜻 깊은 여름을 보내고 있다. 8~12학년의 한인학생들로 구성된 선한이웃 앙상블은 지난주 웨스트우드 소재 양로원을 방문, 노인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했다. 앙상블은 오는 9일 에지워터, 16일 파라무스, 23일 테너플라이 소재 양로원을 차례로 방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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