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선한이웃 앙상블 양로원 순회 연주
2008-08-08 (금) 12:00:00
크게
작게
선한이웃 선교회(대표 김명신 권사) 산하 선한이웃 앙상블이 북부 뉴저지 지역의 양로원을 방문하며 뜻 깊은 여름을 보내고 있다. 8~12학년의 한인학생들로 구성된 선한이웃 앙상블은 지난주 웨스트우드 소재 양로원을 방문, 노인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했다. 앙상블은 오는 9일 에지워터, 16일 파라무스, 23일 테너플라이 소재 양로원을 차례로 방문할 계획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미국 인구의 감소 전망과 초고령화
[새벽 빛 편지] 캄캄한 밤을 지나 새벽으로
[만화경] 담배 없는 세대법
[왈가 왈부] 김용 “공천 불가론은 2명뿐”… 여당 지도부는 어떤가요
[금요단상] 소실점이 말하는 것
[지평선] Z세대의 봉기
많이 본 기사
한인 설립 대입학원 ‘C2 에듀케이션’ 강사였다
백악관 기자단 만찬장 총격… 트럼프 노렸다 ‘충격’
샷건 들고 검색대 돌진해 ‘탕탕탕’… 만찬장 ‘아수라장’
100만 달러 내면 영주권 준다더니 ‘트럼프 골드카드’ 발급은 단 1건
H마트, 프랜차이즈 사업 전국 확대
이란 전쟁 장기화 조짐… LA·롱비치 항만 ‘직격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