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기독교TV방송 “10월부터 24시간 복음방송”

2008-08-0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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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기독교TV방송(이사장 김중언, 사장 박용기, KCTV)은 플러싱 금강산식당에서 1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0월 1일 시작되는 KCTV의 전일방송에 대한 구체적 운영 계획 및 사업비전을 밝혔다.

KCTV 김중언 이사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뉴욕 최초의 영상복음 매체인 KCTV의 24시간 전일방송을 통해 미주 지역 복음화에 앞장서고 한인사회에 바람직한 기독문화, 찬양문화를 심겠다며 전일방송에 앞서 당찬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KCTV는 ▲미주지역 복음화 ▲세계 선교의 시대적 사명 수행 ▲청소년 지도 육성 및 가치관 정립 ▲교회문화와 찬양문화 확산에 중점을 둔 복음방송운영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KCTV는 앞으로의 사업비전으로 ▲방송시청 가구 수 확보, ▲세계 각처의 선교사와 자녀지원 ▲세계 주요 복음 방송사와의 네트웍 구축과 협력 ▲2세들의 선교 비전과 각 민족 정체성 개발 ▲글로벌 인터넷 영상 복음 방송 구축 ▲미국사회와 동포를 위한 양질의 복음방송 프로그램 개발 ▲한국교회와 미국 교회간의 교량적 인프라 구축 ▲방송선교 문화 센터 설립 등을 제시했다.


뉴욕 최초의 한인 기독 TV 전일 방송이 될 KCTV의 방송은 타임워너 케이블사의 533번을 통해 수신할 수 있으며 퀸즈, 스태튼 아일랜드, 브루클린 전지역, 버겐카운티 등 뉴저지 일부지역에서 수신 할 수 있다. ▲문의: 718-359-3851 <구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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