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CTV 전일방송 개시...10월1일부터 뉴욕.뉴저지 일부지역

2008-08-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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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기독교TV방송(이사장 김중언, 사장 박용기, KCTV)은 10월1일부터 주 7일 24시간 전일방송을 개시한다.

뉴욕 최초의 전일 방송일 된 KCTV의 방송은 타임워너 케이블사의 533번을 통해 수신할 수 있으며 수신지역은 퀸즈, 스태튼 아일랜드, 브루클린 전지역, 버겐카운티 등 뉴저지 일부지역이다.

KCTV의 박용기 사장은 이번 KCTV의 전일방송을 통해 미주 한인 동포들에게 삶의 의욕과 소망을 주고 이 나라의 미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바른 가치관을 전도하길 바란다’며 전일방송의 취지를 밝혔다. 미주 한인사회의 복음화를 위해 1999년 1월 설립 된 KCTV은 양질의 영상 선교 프로그램으로 한인 사회에 영상선교에 일익을 담당해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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