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장로교회 성경탐구 세미나
2008-08-01 (금) 12:00:00
<사진제공=뉴욕장로교회>
뉴욕장로교회(담임목사 안민성)는 24일부터 27일까지 전 뉴욕총영사 문봉주 장로를 초청, 성경탐구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에서 문 장로는 하나님의 나라는 그 곳이 초막이든 궁궐이든 하나님의 임재와 다스림이 있는 곳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죽어서 가는 천국 뿐 아니라 이 세상에서 하늘의 축복을 누리며 살아야 한다고 밝혔다. 세미나 후 문 장로(아랫줄 왼쪽에서 세 번째)와 뉴욕장로교회 교인들이 자리를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