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관심, 그곳에 선교가 보인다 ‘ 간증집회
2008-08-01 (금) 12:00:00
<사진제공=땅끝선교회>
’해란강의 어부’ 저자인 중국선교사 김만식 선교사는 26일 오후 7시30분 퀸즈한인교회에서 ‘작은 관심, 그 곳에 선교가 보인다’는 제목으로 간증 집회를 열었다.
현재 김만식 선교사와 땅끝선교회는 중국에서 소외된 채 살고 있는 56개 소수 민족 들을 대상으로 선교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들을 가슴에 품고 기도하며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전초기지로 그들이 살고 있는 지역마다 병원을 한 곳 이상씩 세울 목표를 가지고 있다. 또한 이미 세워진 11개의 농촌병원을 의료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센터병원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