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연 개인전…8월일부터 뉴저지 옴즈 갤러리
2008-07-31 (목) 12:00:00
뉴저지 옴즈 갤러리가 동국대 교수이며 LA의 ASTO 뮤지엄 전속작가인 김호연(사진) 화가의 전시회 ‘바리 공주와 십장생’전을 8월1일부터 15일까지 개최한다. 오프닝 리셉션은 1일 오후 6~8시.
대표적인 무속 설화인 바리 공주와 건강과 부귀영화를 상징하는 십장생이라는 가장 전통적인 소재를 사용한 작가는 단순하고 간결한 선을 사용하면서도 신비한 느낌을 주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소박하면서도 친근한 느낌을 주는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될 것이다.
작가는 1980년대 중반부터 삶과 죽음, 인간에 관한 탐구를 샤머니즘이란 주제로 풀어 작품을 발표했고 90년대부터 바리 공주를 캔버스에 담아왔다. 134 Main St. Fort Lee. 201-592-1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