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멕시코 선교 위한 사랑의 음악회

2008-07-25 (금) 12:00:00
크게 작게
생명샘교회(담임 김영인 목사)는 20일 멕시코 선교를 위한 사랑의 음악회를 열었다.

생명샘교회는 8월4일부터 14일까지 멕시코 선교를 진행하기 앞서 테너 이용훈, 문성영, 소프라노 김문희, 피아니스트 이은영 씨 등 멕시코 선교에 함께 하는 뉴욕의 한인 정상급 음악인들을 초청한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들 음악인은 이번 선교에서 가곡과 오페라 공연으로 현지 집회 참석자들과 문화적인 공감대를 형성해 그들의 마음을 여는 찬양사역을 담당할 예정이다. 테너 이용훈(왼쪽부터), 소프라노 김문희, 테너 문성영이 아름다운 화음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생명샘교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