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협 장학생 시상식...42명 선발.일인당 500달러 지급

2008-07-18 (금) 12:00:00
크게 작게
교협 장학생 시상식...42명 선발.일인당 500달러 지급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황동익(왼쪽) 목사가 13일 열린 시상식에서 올해 회원교회를 대상으로 선발한 42명의 장학생 대표로 나온 김무궁화양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황동익 목사)가 회원교회를 대상으로 올해 42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일인당 500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장학생 시상식은 지난 13일 뉴욕순복음교회(담임목사 김남수)에서 열렸던 ‘할렐루야 2008 대뉴욕 복음화 대회’에서 열렸으며 김무궁화양이 장학생을 대표해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교협 회장 황동익 목사는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이자 꿈이다며 청소년들이 믿음과 신앙으로 잘 키워서 훗날 이들이 미주 사회를 이끌어 가는 지도자가 되길 바란다며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교협의 장학사업은 지난해 30명 선발에서 올해 42명으로 크게 늘었다. 다음은 장학생 명단. 김무궁화, 박성민, 이상규, 김성은, 변종찬, 김효민, 주재웅, 김샤론, 이아론, 이환, 유기욱, 황초록, 김소영, 임충만, 최효민, 임하영, 윤마이클, 윤글로리아, 이영주, 조장헌, 강지영, 조성윤, 이수진, 이명남, 김보라, 하지은, 신에스더, 김은혜, 박희화, 김준수, 윤덕영, 이사무엘, 장희선, 박성국, 김미혜, 홍성용, 이진충, 유지혜, 이영찬, 강차돌, 신창대, 한아영.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