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교협, 중국.미얀마 성금 전달

2008-07-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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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창수 목사)가 중국 지진 및 미얀마 태풍 피해자들을 위한 구호성금 1만 달러를 16일 국제 적십자사에 기증했다.

뉴저지 교협은 지난달 열린 호산나 전도대회를 통해 1만 달러를 모금한 바 있다. 교협회장을 맡고 있는 정창수 목사는 “하루아침에 집을 잃은 중국과 미얀마의 피해자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뉴저지 교협 관계자들과 적십자사 관계자들이 성금 전달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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