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빛과 사랑 창간 20주년 감사예배.시상식

2008-07-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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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월간지 ‘빛과 사랑’(발행인 조국환 목사)이 창간 20주년을 맞아 13일 에버그린 장로교회(담임목사 문덕연)에서 감사예배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20주년 감사예배와 제3회 자필성경전시회, 제5회 성경 암송대회 시상식으로 진행됐다. 제5회 성경암송대회 우수상 수상자인 뉴져지제일한인교회 심명옥 집사가 조 목사에게 상장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빛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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