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라니 합창단’ 후원기금 마련 공연

2008-07-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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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뉴욕교회(담임목사 김남수)는 7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지라니 합창단’(단장 임태종)의 후원기금 마련 공연을 열었다.

세계 최대 슬럼가인 케냐 고로고초 지역의 극빈층 어린이들로 구성된 지라니 합창단은 8일과 10일 오후 8시 순복음교회 맨하탄 성전 공연과 11~13일 오후 7시 할렐루야전도대회에서도 공연을 한다. 이어 14일과 16일 오후 8시 순복음뉴욕교회 퀸즈성전 공연을 끝으로 순복음뉴욕교회 초청으로 지난달 27일 시작된 뉴욕, 뉴저지 순회공연의 막을 내린다.

지라니 합창단이 지난 7일 대동연회장 공연에서 한인들과 함께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부르며 피날레를 장식하고 있다.


<구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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