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찬양사역자 강명식 미주 투어

2008-07-08 (화) 12:00:00
크게 작게
찬양사역자이자 예배인도자인 강명식씨는 11일 오후 8시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목사 문석호), 12일 오후 8시 뉴저지 베다니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장동찬), 13일 오후 5시 뉴저지초대교회(담임목사 이재훈)에서 ‘강명식과 드리는 삶의 예배’라는 주제로 2008 미주 투어를 시작한다. ▲문의: 617-504-3178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