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갤러리 처치’홍보. 노방전도
2008-07-08 (화) 12:00:00
뉴욕침례교회 중고등부 학생들이 선교 프로그램 후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제공=뉴욕침례교회>
뉴욕침례교회(담임목사 정세영) 중고등부는 지난달 28일부터 7월4일까지 남침례교 선교부(North America Mission Board. SBC) 주최 교회개척선교 프로그램인 ‘파워플랜트(PowerPlant)’에 참가했다.
뉴욕침례교회 중고등부는 볼티모어 시내에 위치한 ‘시티 스프링(City Spring)’ 초등학교에서 커뮤니티봉사를 시작으로 선교활동을 펼치며 학교정원정리, 화장실 청소, 강당청소 등을 통해 19일에 문을 여는 ‘더 갤러리 처치(The Gallery Church)의 홍보와 노방전도를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