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대뉴욕 복음화대회’ 11~14일 순복음뉴욕교회
2008-07-04 (금) 12:00:00
뉴욕 기독교계의 최대 연합축제인 ‘할렐루야 2008 대뉴욕 복음화대회’<본보 7월1일자 A13면> 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 황동익 목사는 3일 베이사이드 대동면옥에서 기자회견 열고 이번 대회의 주제인 ‘은혜 받고 땅 끝까지’에 맞게 기독인만의 대회에서 탈피, 노방전도와 해외 단기선교 파송식을 통해 한인교계와 한인사회 모두를 아우르는 대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창섭 뉴욕교협 부회장은 “불필요한 축사와 연설은 빼고 예배와 찬양 중심의 대회가 되도록 많은 기도로 준비했다며 한인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올해로 27회를 맞은 ‘할렐루아 2008 대뉴욕 복음화대회’는 오는 11일 순복음뉴욕교회(담임목사 김남수)에서 막이 올라 14일까지 열리며 주 강사로는 포도원교회의 김문훈 목사가 초청됐다.
대회 기간 동안 뉴욕교협은 플러싱 공영주차장 산수갑산, 74가 잭슨하이츠 종합식품 앞에서 30분 간격으로 차량 운행 서비스도 제공한다. ▲문의: 718-321-7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