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군인회 ‘6.25 한국전 바로 알리기’
2008-07-01 (화) 12:00:00
뉴욕기독군인회가 ‘6.25 한국전 바로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한국전쟁 발발 58주년을 기린 지난 25일, 뉴욕기독군인회 관계자들이 지난 1955년 퀸즈 릿지우드 포레스트 스트릿과 팔메토 스트릿 교차로에 세워진 ‘한국전 참전 용사 추모비’에 헌화하고 한국전 바로 알리기에 나선 것. 기독군인회는 이날 2명의 한국전 참전용사에게 한국자유총연맹에서 수여하는 ‘자유의 메달’을 전달,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