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금요일엔 무료 야외 콘서트를...

2008-06-2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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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무료 음악 공연들이 뉴욕시의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매주 금요일 오전 8시 맨하탄 브라이언트 팍에서는 ABC-TV 방송의 ‘굿 모닝 아메리카’가 주관하는 무료 콘서트가 열리고 있다.

26일에는 마룬 5의 공연이 있었고 오는 7월4일에는 샤크라 칸의 공연이, 7월18일에는 마일리 사이러스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외 링컨센터는 8월7~24일 댐로시 팍과 사우스 플라자에서 무료 야외 공연인 ‘제38회 아웃 오브 도어’ 행사를 연다. 25일 맨하탄 매디슨 스퀘어 팍에서 열린 ‘메디슨 스퀘어 팍 뮤직 페스티벌’에서 맹인 가수 ‘라울 미동’이 흥겨운 재즈 선율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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