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외동포재단 모국연수생 뉴욕서 6명 선발

2008-06-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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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아 내달 27일부터 6박7일 일정으로 한국서 실시되는 ‘세계 한인 청소년·대학생 모국 연수’ 참가자 모집에서 뉴욕지역 6명의 학생이 선발됐다.

재외동포재단은 세계 한인 청소년·대학생 모국 연수의 참가자로 뉴욕지역에서 6명이 선발된 것을 비롯 LA 6명, 시카고 5명, 워싱턴 23명 등 미국에서 총 55명이 뽑혔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모국연수의 주요 프로그램은 한국의 전통·생활 문화 체험 후 UCC 제작 및 발표, 지구촌 캠핑, 해변 올림픽, 금강산 산행, 한인청소년 글로벌네트워크 서울 선언문 채택 등이다. 뉴욕지역 선발자는 오준석, 이홍구, 송사라, 권해원, 류지운, 이효섭군 등이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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