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08년 호산나 전도대회’ 개막

2008-06-2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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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교협 주최, 22일까지 뉴저지초대교회서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창수 목사)가 주최하는 ‘2008년 호산나 전도대회’가 20일 노우드 소재 뉴저지초대교회(담임목사 이재훈)에서 막을 올렸다.

‘하나님께로 돌아오라’를 주제로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도대회에는 한국의 ‘높은 뜻 숭의교회’의 김동호 담임목사가 강사로 참석한다.
뉴저지 교협의 회장인 정창수 목사는 “능력 있는 하나님의 말씀과 영감 있는 찬양, 그리고 각 교회와 성도들의 아낌없는 헌신으로 만들어지는 호산나전도대회를 통해 뉴저지 한인교회들이 크게 부흥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청년과 초신자를 위한 전도집회 형식으로 열리는 이번 전도대회에는 뉴저지 권사. 장로. 사모 합창단이 돌아가면서 찬양을 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대회를 통해 모아지는 헌금 전액은 미얀마 태풍 및 중국 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구호성금으로 사용된다. 대회는 21일 오후 8시, 22일 오후 6시에 계속된다. 문의; 201-694-2855.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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