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뉴욕시 200 여명 에이즈 오진
2008-06-23 (월) 12:00:00
크게
작게
뉴욕시 진료소에서 에이즈 검사를 받은 200 여명이 오진으로 에이즈 바이러스(HIV) 양성 반응자로 판명돼 뉴욕시가 조사에 나섰다.
뉴욕포스트가 22일 지난해 11월에서 올해 4월까지 시보건국 산하 진료소에서 ‘Orasure 스왑 테스트’를 받는 213명이 HIV에 양성을 보인 것으로 통보받았으나 혈액검사 결과 이들은 모두 정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커피 마시면 더 오래 산다’
하루 4시간만 자도 건강 유지된다
의학카페-“자궁경부암 예방 HPV 백신, 1회로 충분”
■의학카페 “고혈압 환자의 3분의 1 약으로 혈압 조절 안돼”
“코로나 감염 수용체, 흡연자가 훨씬 더 많다”
“코로나19, 에이즈처럼 인체 면역세포 파괴”
많이 본 기사
[한인 대학생들 잇단 비극] 스키장에서… 기숙사에서… 안타까운 사망
앤디김 “대법판결로 환급될 관세 약 1천340억 달러 美가계에 돌아가야”
밀라노 동계올림픽 화려한 폐막… “4년 뒤 알프스서 만나요”
ICE “최종 추방명령 이민자 160만명 추적 중”
LA, 한국서 오는 관광객 유치 확대 나선다
트럼프 관세 ‘위법’… 반환 소송 줄이을듯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