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제 문화의 밤

2008-06-2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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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플러싱 타이완센터에서는 다민족 공연단이 출연한 ‘국제 문화의 밤’ 행사가 열렸다.

타이완센터 소속 ‘이사도라 리드믹스 무용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한국의 화선무, 아시아 코러스, 힙합 댄스, 볼룸 댄스, 전통 인도 음악 등이 2시 반 동안 펼쳐졌다. 뉴욕한국국악원(원장 박윤숙) 소속 무용수들이 남장을 하고 전통 무용을 선보이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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