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초대교회, 터닝포인트 수련회

2008-06-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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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초대교회, 터닝포인트 수련회

14일 정회성(왼쪽) 선교사의 강의 중 학생들이 용서에 대한 짧은 역할극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뉴저지초대교회>

뉴저지초대교회(담임목사 이재훈)는 지난 13~15일 스토니 포인트 센터에서 내적치유를 위한 터닝포인트 수련회를 열었다.

교회 회복사역부에서 주관하는 수련회에는 65명의 중고등부 학생과 20명의 진행요원이 내적치유를 위한 12가지 주제의 강의를 들으며 찬양, 기도와 치유, 회복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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