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아시안필름페스티벌

2008-06-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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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7월10일까지 IFC 센터와 재팬 소사이어티에서 열리는 2008 뉴욕아시안필름페스티벌(NYAFF)에 이명세 감독과 박재영 감독이 참가해 관객과의 Q&A 시간을 갖는다. 이명세 감독은 ‘M’이 상영되는 7월 1일 오후 7시에, 박재영 감독은 ‘가족같은 개, 개같은 가족(A puppy, our family)’이 포함된 6월 28일 오후 3시 미쟝센 단편영화 상영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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