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문화원(원장 송수근)은 ‘2008 갤러리 코리아 전시 공모’에 당선된 8명의 미술가들로 이루어진 그룹전 ‘유사함 (Akin to)’전을 6월17일부터 7월11일까지 갤러리 코리아에서 연다.
이번 행사는 올 해 두 번째로 여는 공모 당선자들의 전시회이다.
마가리다 코레이아, 황준현, 콜린 킴, 조은우, 한윤정, 제이미 리, 이고운, 캐롤 래드프레처 등 8인의 미술가는 사진, 비디오, 드로잉, 페인팅 등 ‘기억’을 주제로 한 다양한 매체와 형식의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기억에서 유추된 소재를 시각화하는 작가들은 스스로 겪었던 특수한 감정, 인물, 장소, 혹은 에피소드를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20여 점의 작품에서 이야기한다. 오프닝 행사는 17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며 관람시간은 주중 10시부터 5시. 212-759-9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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