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교협, 제4차 실행위원회

2008-06-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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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황동익 목사)는 지난 11일 뉴욕어린양교회(담임 김수태 목사)에서 ‘제4차 실행위원회’를 열었다.

교협은 이날 2008년도 할렐루야 복음화대회 개최지를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로 결정됐다. 모임 후 교협 목사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사진제공=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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