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안디옥교회, 양로원 방문연주 등 음악선교 활발
2008-06-13 (금) 12:00:00
순복음안디옥교회 크로마하프선교단이 연주 직후 자리를 함께 하고있다<사진제공=순복음안디옥교회>
순복음안디옥교회(담임 이만호 목사) 크로마하프 선교단(단장 김복희)은 양로원 방문 연주 등을 통해 그리스도의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음악선교를 목표로 지난 2006년 창단한 크로마하프 선교단은 현재 15명의 단원들이 아름다운 선율로 한인사회와 교계에 봉사하고 있다.
크로마하프 선교단의 김복희 단장은 “크로마하프는 음악적인 소질 없이도 하루 만에 직접 연주 하며 노래할 수 있는 악기”라며 “크로마하프로 선교 활동을 할 수 있어 기쁘다. 특히 한인들 앞에서 연주할 생각을 하면 언제나 마음이 설레 인다고 밝혔다.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 이진아 사모는 크로마하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크로마하프를 도구로 한 음악선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06년도 크로마하프 선교단을 조직했다고 밝혔다.
크로마하프 선교단은 음악선교를 통해 앞으로 크로마하프의 선율이 흐르는 아름다운 한인 사회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크로마하프 선교단은 크로마하프를 강의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