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일보 특별후원 선한이웃 선교회 ‘자선음악회’
2008-06-09 (월) 12:00:00
선한이웃 선교회 주최 ‘선교기금 및 탈북난민 돕기 자선음악회’가 8일 뉴저지 노우드 소재 초대교회에서 열리고 있다.
선한이웃 선교회(대표 김명신 권사)가 주최한 ‘선교기금 및 탈북난민 돕기 자선음악회’가 뉴욕 한국일보의 특별후원으로 7일 뉴저지 초대교회(담임목사 이재훈) 강당에서 열렸다.
선한이웃 선교회 창립 9주년 기념을 겸한 이날 음악회에는 8학년부터 12학년까지의 음악 꿈나무들로 구성된 ‘선한이웃 앙상블’과 더불어 메조 소프라노 정수연씨, 유명 6인조 여성 복음성가단인 ‘리파이닝 페이스’, 복음가수 존 장씨 등이 출연했다.
선한이웃 선교회의 대표인 김명신 권사는 지난 99년 설립된 선한이웃 선교회는 그간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자 등 재난과 사고로 슬픔에 잠긴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왔다며 이번 음악회를 통해 여름햇살만큼이나 밝고 따뜻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탈북난민들에게 전달되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음악회의 수익금 전액은 두리하나선교회(대표 천기원 목사)에 전달돼 선교기금과 탈북난민을 돕기 위해 사용된다.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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